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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경영대학 교수진, 주요 학회장 연속 선임

분류공지 번호4820작성일2019-06-13조회302

 

올해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의 활약이 눈부시다.  우리나라 경영학 분야 주요 5개 학회(한국경영학회, 한국마케팅학회, 한국보험학회, 한국증권학회, 한국회계학회)의 학회장에 성균관대학교 교수진이 연속 선임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2월, 대한민국 경영학의 모태 학회라 불리는 ‘한국경영학회’의 학회장에 김용준 경영대 학장이 취임하였다. 성균관대학교 교수로서는 최초로 한국경영학회장을 맡게 된 김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학회의 중점 사업으로 BTs(비즈니스 변혁, Business Transformations)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음악 산업 판도를 바꿔 놓았듯이 학회에서도 다양한 연구자의 공동 혁신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학회를 만들어보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올해 3월과 5월에는 한국마케팅학회장에 한상만 교수가, 한국보험학회장에 정홍주 교수가 각각 취임하였다. 먼저 한국 최고의 마케팅 학자들이 모여 있는 ‘한국마케팅학회’는 1985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마케팅 관련 학술조직으로서 마케팅 관련 학문의 연구와 발표를 통해 한국의 산업발전과 혁신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보험학회’ 역시 보험에 관한 이론과 실무에 관련된 보험 기술을 연구∙조사하여 보험학계 및 보험업계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나라 보험시장 발전과 보험학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보험학회는 1964년 故한동호 성균관대 교수를 주축으로 설립되었기 때문에 이번 정홍주 교수의 학회장 취임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한국증권학회’의 차기 학회장으로는 안희준 교수가 선출되었다. 한국증권학회는 국내 재무∙금융 관련 학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학회로서, 학문과 실무의 연계를 강조하여 금융 실무 및 제도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안교수의 임기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이며, 현재는 올해 말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의 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백태영 교수가 내년 7월부터 ‘한국회계학회’의 학회장을 맡게 된다. 1973년에 창립된 한국회계학회는 현재 국내 최대의 회계학술단체로서 교수, 실무 전문가, 기업 등 개인 및 기관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계학의 연구, 교육 및 회계공동체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백교수는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전반의 회계 투명성‧책임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회계 교육을 확산 시키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균관대학교는 2018년도에 세계 TOP 100에 진입하였으며, THE 세계대학 평가 82위, QS 평가 100위를 달성하였다. 이에 맞춰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2020비전 달성을 위해 명실상부한 세계 TOP 100 글로벌 경영대학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은 경영대학 설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기념행사는 10월 25일 (금), 신라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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