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학, '2026년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 수료식 개최
- biz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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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7월 10일(금) '2026년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의 마지막 교육과 수료식을 개최하며 8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금융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공개강좌로,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최신 경제·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 전문성을 심화하고,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금융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거시경제와 한국경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탈중앙화 금융, 글로벌 금융시장,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인공지능(AI)의 현주소와 활용, 핀테크와 금융산업의 변화, 금융기계학습, ESG와 지속가능경영 전략, 세법, 마케팅 전략, 개인재무설계, 자산배분전략 등 최신 금융 이슈와 핵심 역량을 아우르는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 Case Study와 토론을 접목한 참여형 학습을 통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최신 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는 물론,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지필평가와 함께 수료식이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료생들에게는 성균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기념품이 전달되며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관계자는 "이번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은 금융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기업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금융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공개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